오늘의 유튜브 뉴스 TOP3(2019.06.05.)

유튜브란 큰 바다에… 중장년까지 푹 빠지다

  • 유튜브는 콘텐츠 세계를 근본적으로 뒤흔드는 한국의 ‘대(大)유튜브 시대’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유튜브의 케빈 알로카 트렌드 매니저를 e메일로 인터뷰했다. 트렌드 매니저란 세계에서 1분마다 500시간 분량으로 업로드되는 동영상 트렌드를 분석하고, 콘텐츠 변화와 동시대 문화 흐름을 읽어내는 일을 맡은 사람이다. 알로카는 2010년 유튜브에서 이 직함이 처음 생겼을 때부터 업무를 담당해왔다. ▶기사 보기

홍카x레오’가 ‘유튜브 분단시대’에 던진 메시지

  • 이날 주제는 한반도 안보, 리더, 패스트트랙 등 10가지 키워드였다. 두 사람이 제시한 다섯 개씩의 키워드 중 자유롭게 뽑아서 원고 없이 토론하는 방식이었다. 이번 토론이 최근 우리 사회에 던진 메시지는 적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번 토론 덕분에 알릴레오 구독자들은 홍 전 대표의 생각을, TV홍카콜라 구독자들은 유 이사장의 생각을 접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기사 보기

공정위, 트위치 불공정 약관 들여다본다

  • 특히 1인 미디어 시장의 경우, 국내 플랫폼들은 합리적인 약관을 만들고 지키고 있지만, 트위치 같은 외국계 IT공룡들은 불공정한 약관을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제가 생기더라도 의사소통이 쉽지 않은 본사와 얘기하라며 책임을 돌리고 있어, 크리에이터는 물론 사용자들의 피해가 큽니다. ▶기사 보기